시청사 신축·이전… 시, 우선 신청사 기금 마련
시, 신청사 건립 기금 조성 및 운용을 위한 조례 제정안 입법예고
 
김희우

시청사 신축·이전과 관련해 지난 23일 남양주시가 신청사 건립 기금 조성·운용 조례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

 

시청사 신축·이전에 필요한 자금을 효율적으로 마련한다는 복안이다.

 

조례안을 살펴보면 신청사 건립 기금은 설치되면 일단 20241231일까지 존속된다.

 

또 일반회계로부터의 전입금과 기금 운용 수익금, 그 밖의 수입금을 재원 삼아 조성되고 주로 설계·감리비와 건축비 등 신청사 건립 관련 경비로 사용된다.

 

시에서는 조례안 입법예고에 따라 514일까지 의견을 받은 후 시의회에 심사를 요청해 의결에 이르면 공포 즉시 시행한다.

 

시청사 이전은 1995년 당시 남양주군과 미금시가 통합된 남양주시의 출범으로 금곡동에 1청사가 들어섰지만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피할 수 없는 과제로 규정돼있다.

 

행정기구 설치 조례를 보면 여건 조성 시에는 대다수 주민의 이용이 편리하고 각 기관이 모여 있는 전 남양주군청 자리인 2청사 자리에 이전한다는 경과조치 조항이 부칙에 달려 있다.

 

시청사 이전 대상지는 경찰·교육·법원청사 등 ‘종합행정타운이 들어설 다산 지금지구 내 청사 5·6부지(다산동 3159-7번지 일원), 시에서 매입(공유재산 취득) 움직임을 본격화하고 있다.

 

금곡동 시청사 증축과 달리 여전히 시청사 신축·이전 계획이 명확하지 않지만, 시는 우선 청사 6부지 내 기존 가설사무실을 새롭게 선보여 신설 예정인 도시관리사업소를 비롯해 각각 환경국, 교통국으로 명칭을 바꿀 환경녹지국, 교통도로국을 배치할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시청사 신축·이전과 관련해 기금 조성·운용 조례 제정·시행과 함께 신청사 준비 TF’ 구성·운영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시청사 이전이 실제로 이뤄지면 남는 금곡동 땅에 대해서는
장애인·여성·보훈 등 복지와 평생교육 시설로 활용한다는 것이 시의 구상으로 제기됐었다.

금곡동 시청사 증축은 신·별관 인접 신규 매입·취득부지(2470)와 별관 건물을 철거하고 남는 땅에 연면적 11800(사업비 366) 규모로 추진된다.


기사입력: 2020/04/24 [10:2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Lkc0229j 20/04/24 [13:09]
조속히 진행해야할 사안 입니다 남양주의 행정타운이 빨리 완성되어 다수의 주민을 편리하게하며 다산신도시와 함께 새롭고 발전된 남양주로 변신시켜 교육 문화 행정을 갖추어 경제까지도 주도할수있는 신도시의 면모를 갖추어야 된다고 봅니다 조속ㅇ비 진행하여모든 발전성에 박차를 가하여야한다고 봅니다 수정 삭제
러브 남양주 20/04/24 [15:43]
백만 남양주시 인구가 되면,,, 용인시처럼 남양주시를 진접구, 호평평내구 다산구로 분활하여,,, 기존 남양주시청은 구청부지로 활용해도 되지 않나요???? 수정 삭제
ABC 20/04/24 [15:55]
남양주 시청 증축까지 했는데, 굳이 남양주 초입으로 옮길 필요가 있나요??? 안쪽 사는 사람들은 불편해질 일만 남은 건가요?? 수정 삭제
제발 20/04/24 [16:09]
계획대로 진행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수정 삭제
다소 20/04/24 [16:48]
빠른시일에 다산으로 와야죠! 원스톱 행정 원합니다! 수정 삭제
다람 20/04/24 [17:29]
아주 지들이랑 관련된건 개때같이 달려드는구만ㅋㅋㅋ 수정 삭제
핑크 20/04/24 [17:50]
맞습니다. 이 사안은 시민들이 개떼같이 달라들어 당초의 계획대로 꼭 관철시켜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정 삭제
진주 20/04/24 [20:05]
시간낭비 하지 말고 빨리빨리 옮겨서 다산동 행정타운, 쇼핑타운을 완성하여 외부소비를 끌어들여 9호선외 다수의 노선들을 뚫는게 시급합니다, 분당선처럼요!!! 수정 삭제
에휴 20/04/24 [21:09]
헛돈 쓰지마시고 관공서 밀집되서 효율적인 다산신도시로 계획대로 신속히 옮겨주세요~ 수정 삭제
Sophia 20/04/24 [23:34]
금곡시청 이전 할 생각들 마라!! 균형발전저해자들 TF팀 ? 꾸리는 계획자체가 꺼리도 안되는걸 계획이라며 꼴값하는 남양주시청 절대 용서 안할하거다 남양주시 2019 2020 회계과 관련자들과 조시장 주변 시의회 시청이전 찬성자들 역사에 후세에 .......... 수정 삭제
Sophia 20/04/24 [23:35]
다산신도시는 남양주시에서 꺼져 주세요 수정 삭제
Sophia 20/04/24 [23:43]
반복해서 말하는데 다산은 남양주시에서 떨어져 나가주세요 독립을 하든 구리시에 붙든 다산과 주변왕숙 진접이런데 까지 남양주 에서 떨어져 나가주세요 분구 이런거 필요없으니까 남양주시에서 나가기 바람 시민세금으로 다산에 공공부지 매입 한거 다시 매각하고 금액 공동분배하고 다산은 나가주세요~~ 수정 삭제
Sophia 20/04/25 [00:02]
남양주시 도시사업소라 신설 계획한 부서도 시민 세금 낭비로 용서 받지못할 부서니 명심해라 수정 삭제
0 20/04/25 [01:38]
금곡 청사에서 평생교육원? 전임 시절 괜찮게 갖춰놨던 커리큘럼이나 도서관 운영시간 같은거나 원상복귀 먼저 해주시면 좋겠네요 그 전임 시장이 누구보다 더 다산동 사랑이 컸는데도 저런걸 신경썼다는걸 보면 사람 하기 나름이라는 말이 안 틀렸음... 수정 삭제
0 20/04/25 [01:40]
그리고 다른 도시 구청들은 정 여의치 않으면 일단 건물 대충 임대해놓고 정식 청사 지어질때까지 몇년 기다리기도 했던데 남양주도 중앙정부에 분구 설득 줄기차게 하고 국회의원들 움직여야 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디에 시청이 위치하던간에 분구는 필요해요 수정 삭제
Sophia 20/04/25 [01:54]
분구말고 다산은 떨어져 나가라고 남양주에서 나가 ~~ 평생교육원 2청사에서 금곡으로 옮기는거 원하지 않으니까 남양주시는 꼴값떨지 마세요~~ 수정 삭제
힘내자 20/04/25 [09:20]
돈 시간 낭비말고 삘리 다산으로 옮기세요 제발 수정 삭제
반딧불 20/04/25 [09:29]
남양주시 진건다산 지구 조성시 다산지금지구에 신청사 건립 약속을 지켜야 합니다. 약속은 신뢰 믿음입니다 약속을 뭉게면 사회의 규범이 파괴됩니다 왕숙3기 신도시 들어오면 100만 인구 거주는 빨리다가옵니다 현청사는 구청으로 만들어져 사용하면 될것입니다. 현시청 이용, 자동차 검사등 불편사항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수정 삭제
다산택배 20/04/25 [10:11]
택배이기주의 어디 안가죠잉??? 택배신도시 클라스 수정 삭제
수선화 20/04/26 [10:08]
현재 행정타운 부지에 청사설립은 오래전에 이미 약속된 부분이 이였습니다. 헌데 현시장인 조광한시장께서 약속을 어기고, 청사설립에 미온적 태도로 일관해서 지역간의 대립과 분열을 조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법원과 검찰청도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바.... 시청설립은 최대한 빠른 착공으로 ... 최초에 약속한 대로 착공하는게 맞습니다. 조속히 행정타운에 맞는 청사 조기착공을 기대합니다. 수정 삭제
남양주시민 20/04/26 [10:55]
조례대로 예정대로 약속대로 이전해주세요. 세금낭비 그만 하시구요. 수정 삭제
남양주시민 20/04/26 [13:49]
서울에서 가까운 남양주가 땅끝마을 해남보다도 시골스러운데도 균형발전 외치며 시청 이전 반대 운운하는 남양주 시민들은 남양주가 하향평준화되기를 바라는 거겠죠. 이래서 남양주가 아직 이 모양 이 꼴인가 봅니다. 남양주에 그나마 다산 별내라도 있으니 다행인데 다산은 남양주에서 떨어져 나가라니 판단력은 있는 건지 모르겠어요. 수정 삭제
좀비들의 세상 20/04/26 [20:43]
삶의 목적이 이기주의 뿐인 걸어다니는 시체들의 세상 수정 삭제
Sophia 20/04/26 [21:54]
위에 남양주시민 들어라
별내 다산 이런곳 없어도 되니까 떨어져 나가기 바람
니들없어지면 와부 조안 양정 호평내 화도 수동 주변은 물좋고 산좋은 친환경 창의융합 이색지역으로
새롭게 바뀌니까 다산 왕숙 주변은 남양주시에서 사라지기 바람
니들끼리 나가서 어느 누구도 인정치 않는 상향을 꿈꾸든 관심없으니까
남양주시에서 꺼져 주세요


수정 삭제
주양남 20/04/26 [22:46]
개판이다 아주 그냥 오로지 여기만 댓글들 달리는거 이쯤되니 지겹네요 다른기사들 가서 한번쯤 응원 격려도 하고 그래봐요 수정 삭제
ㅁㅁㅁ 20/04/27 [11:59]
Sophia님 제발 개소리 좀 작작해주세요 수정 삭제
구름 20/04/27 [14:51]
ㅁㅁㅁ님은 남이랑 다른 얘기면 개소리로 취급하나봅니다 수정 삭제
남양주시장들어라 20/04/28 [20:47]
맨날 돈 없다고 제일 늦게 재난지원금도 만들더만 도대체 시청은 무슨돈으로 옮기며, 금곡동 예식장은 쓸때없이 왜 매입해서 헛돈 쓰냐? 남양주시에 나머지 호평평내 마석 화도 등등 다버리고 구리시 옆에 붙어있는 다산으로 옮기는게 말이되냐? 교통이라도 거지 같지 않으면 가겟는데 해도 해도 너무 한다. 남양주시민이 무슨 봉도 아니고 똑바로 하는게 하나도 없네.. 개가 해도 이보다 잘하겟다. 아휴 수정 삭제
20/04/28 [22:12]
돈 쓸데 없이 쓰네. 가난해서 도로 보수도 못하는주제에 헛돈 좀 그만써라. 수정 삭제
왕숙 20/04/28 [22:14]
왕숙 저주하더니 이런때는 왕숙 들먹이네. 수정 삭제
키키 20/04/28 [22:54]
정말 돈이 남아도나봐요. 수억드려서 광장공사는 왜 했데요? 진짜 어이없네요 수정 삭제
남양주시민2 20/04/28 [23:33]
다 하세요 ~~~ 남양주시라고 하지 말고 다산시라고 하세요... 구리시 처럼 읍면 동 들 다 시로 승격합니다. 화도시 진접시 등등~~~~~~ 수정 삭제
참나 20/04/29 [14:54]
다산 주민들은 예전에 택배기사 갑질도 그렇고 현대판 님비주의에 찌들어 있는 무한이기주의자들임 ㅎㅎ 무슨 남양주 초입새에 시청을 짓겠다고? 웃기고 앉아있네 ㅎㅎ 수정 삭제
참고 20/04/29 [18:28]
이에 대해 의도적인 여론몰이라는 시각도 있다. 해당 단지의 관리소장의 공문이 문제가 된 것은 맞지만, 택배사 등 이러한 이슈로 이익을 볼 수 있는 집단에서 의도적으로 다산 아파트 주민들의 '갑질'로 여론몰이를 하고 있다는 것. 실제로 위례신도시, 미사강변도시, 광교신도시 등의 신도시에서는 아무 논란 없이 택배사들이 알아서 저상탑차를 이용하여 배송해 주고 있었다. 즉 신도시들 중 시세가 가장 낮고 만만한 다산신도시를 이용해 택배사들이 이권을 취하려고 한다는 것. * 이 사건의 발단이 된 명품 아파트 운운하는 내부 공고는 입주민이 붙인 것이 아니라 당시 철없는 신임관리소장이 의욕에 불타 혼자 붙인 것으로 이 아파트에 입주해있던 쿠팡택배맨이 이것을 커뮤니티에 옮겨 갑질논란을 불러 일으킴으로 시작된 것이다. * 당시 입주민대표회의가 구성되지 않았던 다산신도시 입주민들은 갑질논란의 악플에 영문도 모르고 당할 수 밖에 없었고 이 사고를 일으킨 관리소장은 한달 뒤 조용히 딴데로 도망가버렸다. *택배기사의 입장: 신도시 아파트를 배송하는 택배기사는 CJ 기준으로 다산신도시 입주전부터 매출 1억이상을 올리고 있었으며 신도시가 입주하자 매출확대를 목표로 입주민회의가 구성되지 않은 신도시 주민들을 상대로 이 기회에 갑질논란을 일으켜 좀 더 편하게 배송하려는 지위를 노렸다는 주장이 있다. (증가한 구역만큼 조수택배기사를 고용해서 2억원 이상의 매출을 노리기 위해서는 좀 더 편한 배송환경을 만드는 것이 필수 ) *택배회사의 입장: 우체국 쿠팡 택배사는 이미 변화된 택배배송환경에 맞추어 저상배송차를 투입하는 등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있었고 한진 로젠도 이 같은 환경변화에 적응하려 하는 순간 택배시장에서 60%를 차지하는 압도적 독과점업체인 CJ가 저상차 투입을 반대하고 갑질논란을 일으킴으로써 문제가 커졌다. CJ는 주력차량을 저상차로 교체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크고 당시 막 조직화 되던 택배노조의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기 위해서 다신신도시 주민들을 희생양으로 삼아 갑질논란을 일으키는 것이 유리했으리라는 추측이다. 이렇게 다산신도시에는 택배 저상차량을 절대 투입못한다는 CJ는 현재 광교 위례 미사 등에는 저상차들을 투입해서 배송을 하고 있다. 결국 다산신도시주민들만 대형 택배사의 장난질에 악플러들의 희생이 되버린 꼴이다. 시범 단지에서 이슈화하여 신도시 전체를 의도대로 하고자 하였다는 주장 다산신도시는 25개 이상의 단지가 들어서는 대형 신도시이며, 논란 당시 5개의 아파트만이 입주를 완료하거나 입주 중인 상태였다. 일반적으로 '시범단지' 라 불리우는 단지들이다. 수정 삭제
참고 20/04/29 [18:28]
일반적으로 입주자 대표회를 구성하려면 3개월 가량 소요되므로(입주 완료 후 구성하기 때문), 상기 5개 단지 중에서도 일부 단지에서만 입주자 대표회 구성이 되었으며, 구성이 완료된 바로 직후에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신도시 초기에 이슈를 부풀려 추후 입주하는 대다수 단지에 대하여 원하는 방향으로 택배 업무를 결정하기 위하여 여론몰이를 하였다는 의견이 존재하며, 이는 입주민의 경험 및 주장에서도 나타난다. # 현재 위례신도시에서는 지상에 택배차가 다닐 수 없게 협의된 것을 보면, 위 입주민의 주장이 어느 정도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다산신도시는 대규모 신규 수요가 발생한 지역으로써, 기존의 택배영업용 차량을 개조하는 것이 아닌 신규 배송 차량 및 택배 기사들이 영업을 하는 곳으로 인식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다. 앞선 논란에서는 저상차량의 개조 비용 등에 대해 택배사와 아파트 주민간에 마찰이 있었다고 하였으나, 해당 지역은 신규 지역 개발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거주 구역과 택배 물량이 발생한 곳이기 때문에 당연히 그 환경에 맞는 신규 차량 도입으로 해결해야 하는 곳이며, 기존 차량을 개조하는 것은 극히 일부 중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는 것. 이런 상황에서 갑질 논란이 발생한 데에 대하여 의도적으로 신도시 전체에 더 쉽게, 더 많이 소수가 배송하기 위하여 의도적으로 갑질 논란을 부추겼다는 주장이 있다. 의도적으로 내용을 한쪽에 유리하게 유포하여 여론을 조작하였다는 주장 입주민 측이 소방차 등의 긴급 차량과 이사 차량 외에는 지상 통로[13]로 차량이 다닐 수 없다는 원칙을 강조한 원인이 된 사건은 택배 차량에 의한 단지 내 사고였다. 이 사고에 대하여 이삿짐 차량에 의한 사고라고 뉴스 기사가 나왔으며, 해당 뉴스가 모든 커뮤니티에 퍼져 마치 이삿짐 차량에 의한 사고라고 알려졌다. # 하지만 해당 기사는 추후에 택배차량으로 정정되었다. 정정된 기사. 또한 최초 유포된 동영상은 보행자가 앞을 보지 않고 걸어가다가 부딪힌 사고인 것으로 보행자 과실인 것처럼 꾸며졌으나(최초 유포 동영상), 후에 공개된 동영상을 보면 보행자는 사고 전 전방 확인을 하였으며, 잠시 동행하던 자녀의 얘기를 듣기 위하여 허리를 굽힌 것으로 보인다. 앞부분 포함 영상. 이와 관련하여 택배사의 책임에 대한 부분은 의도적으로 축소한 내용으로 요약이 돌아다닌다는 의심도 있다.[14] 수정 삭제
시청이전반대 20/04/30 [06:15]
어느 도시의 시청이 그 지역 변두리에 있더냐. 상식적으로 생각하자. 수정 삭제
객관적으로 20/04/30 [08:14]
다산이 정답은 아니지만 정 한 가운데에 중심 못 잡음 남양주시 지도를 보면 답 나오지 왕숙지구 다산지구 진건 양정 이런데가 다 서쪽이지만 동쪽의 그 어느 동네가 그만큼의 평야가 있는지? 그리고 아예 위도 경도상 정 중앙은 금곡도 아닌 평내인데 그래서 버스터미널같은거까지 넣으려다가 괜히 엎어지고 축소된게 아님 수정 삭제
객관적으로 20/04/30 [08:23]
강원도도 가운데에 험난한 고원이 쫙 깔려 있고 평야는 동해 해안선과 영서지방 주요지점인 춘천 원주 철원에만 있고 전부, 조선시대 강원감영 위치는 원주, 근현대 춘천 심지어 두 곳은 경기도나 충북도같은 남의 도와 가깝기까지 하다는건데 남양주의 지리적 특성상 강원도랑 비슷하다 할 수 있음 설마 이 사실이 자존심에 상처입히나? ㅎㅎ 팩트폭력이라? 한편으로 서울의 외항이자 인구 3백만의 대도시 인천은 어떤가 시청사인 구월동이 절대 시역 정중앙이 아니다 남쪽으로 살짝 들어갔지 수정 삭제
객관적으로 20/04/30 [08:26]
정권 성향상 이명박때처럼 광역행정에 큰 관심이 없어서 잘 느끼지 못하겠지만 일본, 프랑스, 중국 등 보면 행정 광역화가 세계적 트랜드.. 즉 다산, 왕숙, 별내 이런곳 키우는건 장차 구리 흡수 염두에 두고 있다고도 볼 수 있음 수정 삭제
시민 20/05/12 [20:36]
시행하기로 했으면 시간 끌지말고 조속히 시행하세요.시간 끌수록 잡음만 커집니다.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