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기자단’ 꿈의학교 운영한다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도교육청, ‘청소년 미디어 교육 활성화’ 협약
 
김희우

 

▲이재정 교육감과 심재흔 센터장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와 경기도교육청이 7청소년 미디어 진로교육 활성화’를 목표로 업무협약을 맺었다.

 

특히 청소년 기자단꿈의학교를 운영해 청소년들이 직접 미디어 정보를 비평할 수 있도록 함께 힘쓰기로 했다.

건강한 뉴스 제작과 송출 과정을 체험할 수 있게 할 계획이기도 하다
.

 
당면해 마을교육공동체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신청을 받은 뒤 6월 중순 이후 꿈의학교를 개교하기로 했다.

 

꿈의학교는 이재정 교육감의 핵심공약이자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의 한 축으로, 청소년의 꿈이 실현되도록 돕는 학교(정규 교과과정) 밖 학교를 의미한다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시청자미디어재단에서 운영하는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는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내 문화공원 부지에 지하 1~지상 3, 연면적 4222 규모로 들어서 지난해 11월 공식 문을 열었다.

 

학교로 찾아가는 미디어 교육과 온라인 강의 제작 지원 등 교육청 연계 사업을 보다 다각화해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기사입력: 2020/05/07 [15:3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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