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 만에 아파트 입주… 6월 1천499세대
‘위스테이 별내’ 491세대와 평내 대명루첸 리버파크 1천8세대
 
김희우

남양주에서 5개월 만에 아파트 입주가 재개된다.

 

1499세대가 6월 입주 물량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별내동과 평내동으로 나뉜다


특히 별내지구 A1-5블록에서 위스테이 별내<사진>의 입주가 시작된다.

 

위스테이 (WESTAY) 별내는 491세대 모두가 60~85규모로 이른바 협동조합형 아파트라고 지칭할 수 있다.

 

입주자들이 스스로 설립한 사회적협동조합이 주체가 돼 아파트 내 커뮤니티시설 인테리어부터 프로그램까지 전반에 걸쳐 입주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꾸려가는 아파트형 마을공동체다.

 

평내동에서는 대명루첸 리버파크 18세대가 입주를 앞두고 있다.

 

60이하 936세대와 60~8572세대로 구성돼있다.

 

남양주에서 아파트 입주는 올해 1월 들어 큰 폭으로 줄더니 2~5월 동안에는 소식이 끊겼다.

 

남양주 아파트 입주 물량의 대다수를 차지해온 다산동에서도 올해 1월 지금지구 B3블록(신안인스빌 퍼스트포레 60~85) 1282세대 이후 한동안 입주 소식이 잠잠해진 상황이다.

 

6월 이후 7~8월 동안에는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이 없다.


기사입력: 2020/06/02 [16:31]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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