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점프벼룩시장’ 올해 첫 장!
올해 상반기 6월6~27일 매주 토요일마다 네 차례… 7~8월은 휴장
 
김희우

2010년 처음 선을 보인 남양주점프벼룩시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의 영향으로 올해는 66일 첫 장을 펼친다.

 

이날 이후 627일까지 매주 토요일(11~16)마다 모두 네 차례 장이 예정돼있다

 

남양주점프벼룩시장은 이로써 올해 상반기 개장 일정을 모두 마치게 된다.

7~8월 동안은 휴장에 들어간다.

 

시민들의 참여와 나눔의 장인 남양주점프벼룩시장은 시민 누구나 재사용 가능한 물품을 팔거나 교환할 수 있다.

 

문화공연과 홍보·체험 마당도 각각 펼쳐진다.

 

올해 상반기 네 차례 예정돼있는 남양주점프벼룩시장은 줄곧 삼패 한강시민공원에서 이어진다.

 

코로나19 사태의 영향으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면 입장이 불가능하다.


기사입력: 2020/05/21 [11:43]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