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자가격리 해제 앞두고 확진
이태원 클럽 다녀온 용인 69번 확진자 직장 동료 진접읍 46세 남성
 
김희우

최근 들어 남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이 끊이지 않고 있다.

 

23일에도 진접읍(반도유보라 아파트)에 사는 46세 남성이 코로나19 양성으로 판정됐다.

 

이 남성은 서울 이태원 클럽을 다녀온 용인시 69번 확진 환자의 직장 동료로 지난 11일부터 자택 자가격리 상태에 놓였다.

 

격리 해제를 앞두고 지난 22일 진단 검사를 받았는데 그 결과 23일 오전 7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남양주 37번 확진자인 이 남성은 성남시의료원으로 옮겨졌다.

 

또 배우자와 자녀 2명 등 가족 3명이 검사는 물론 자가격리 조치됐다


기사입력: 2020/05/23 [13:15]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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