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공약이행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평가 결과 SA등급 랭크
 
김희우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공약이행을 가장 잘 실천하고 있는 자치단체장 중 한 명으로 꼽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해 25일 발표한 민선 7기 전국 시·도지사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결과에서 최우수등급인 SA등급을 받았다.

 

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는 전국 17개 시·도 단체장을 대상으로 지난 2월부터 평가 작업을 진행해왔다.

 

20191231일 기준으로 공약이행 완료 2019년 공약 목표 달성도 주민과의 소통 웹 소통 공약 일치도 등 5개 분야에 걸쳐 평가하고 그 결과를 SA~D 5개 등급으로 분류했다.

 

종합적으로 SA등급을 받은 이 지사는 공약이행 완료와 주민과의 소통 분야에서 최고점을 찍었다.

 

특히 민선 7기 전체 공약계획 대비 이행 완료율이 51.78%로 전체 평균(37.18%)보다 14.6%p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지사는 매니페스토실천본부로부터 2년 연속으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에는 5대 분야 365개 공약에 대한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SA등급을 획득했다.

 

이 지사는 주권자인 도민들과의 공적인 약속인 공약을 이행하는 것은 선출직 공직자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것이라며 도민들과 소통하며 남은 임기 동안에도 공약을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20/05/25 [15:19]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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