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시장 기부액 1천400만원 돌파
앞서 1천285만2천원 이어 경기동부 CEO 특강 사례금 120만원 쾌척
 
김희우

 


조광한 시장이 코로나
19 사태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내놓은 기부금이 지금까지 1400만원 규모에 이르렀다.

 

먼저 지난달 경기도 재난기본소득(도민 1인당 10만원) 40만원을 기부했다.

 

이어 이달 들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과 남양주시 지원금(시민 1인당 10만원) 모두 내놨다.

 

지난 11일 진건·퇴계원 행정복지센터 5층에 마련된 현장접수처에서 기부신청서를 작성한 후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4인 가구 이상 871천원과 시 지원금 40만원을 각각 봉투에 담아 기부함에 넣었다.

 

조 시장은 5(사무관) 이상 공직자들과 함께 4~7월 연속으로 월급 일부를 반납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지원하기로 한 바도 있다.

 

따라서 조 시장은 월급 30% 반납액(4개월 11181천원)까지 합해 12852천원을 기부한 데 이어 지난 25특강 사례금 전액도 쾌척했다.

 

앞서 조 시장은 경기동부 CEO 아카데미에서 세 차례 특강을 펼쳐 120만원을 사례금으로 받았다.

 

이처럼 조 시장이 적극 참여하고 있는 남양주시 착한기부 운동을 통해 모금된 금액은 현재까지 421016천원.

 

모인 돈은 한부모·조손가정 등 취약계층 자녀 온라인 스마트기기 지원 등에 쓰인다.


기사입력: 2020/05/26 [08:48]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