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지역자활… ‘사회적협동조합’으로 거듭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전환 추진 결과 지난 11일 보건복지부 인가
 
남양주뉴스

 

▲조광한 시장과 박영춘 이사장   

남양주 지역자활센터가 사회적협동조합으로 거듭났다.

 

보다 적극적으로 취약계층의 근로 역량을 강화해내고 자활사업 영역을 확대하고자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전환을 추진한 결과 지난 11일 보건복지부의 최종 인가를 받았다.

 

이후 최근 조광한 시장의 축하와 격려를 받았다조 시장은 저소득층을 위한 안정적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경제 조직들의 협력을 위해 애써 달라고 당부했다.

 

센터 박영춘 이사장은 자활 근로 참여자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해 자립을 촉진하겠다고 밝혔다.

 

남양주 지역자활센터는 현재 12명의 실무자가 근무하고 있으며 건축, 환경, 돌봄 등을 걸친 10개 자활 사업단에 18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기사입력: 2020/05/26 [15:00]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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