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장애인공무원 근로지원인’ 선발
6월3~5일 동안 응시원서 접수… 기간제근로자로 1명 채용
 
김희우

남양주시가 장애인공무원 근로지원인을 뽑는다.

 

기간제근로자로 1명을 채용해 장애인공무원이 업무 추진 시 해당 업무 관련 사무를 보조케 하고 출장 등 이동을 지원하도록 할 방침이다.

 

시는 26일 공고한 채용 시행계획에 따라 63~5일 응시원서를 받은 후 1차 서류(자격요건)심사와 2차 면접시험 과정을 거친다.

 

611일까지 1차 합격자들을 추려내고 나서 16일 면접시험을 시행한 결과를 토대로 18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공고일 현재 남양주에 주민등록이 돼있는 시민 중에서 사회복지사 1·2급 자격증 중 1개 이상을 보유하고 실제 차량 운전이 가능해야 응시할 수 있다.

 

채용이 확정되면 올 7~12월 중 계약 기간 동안 주 540시간 일하게 된다.

 

시에서 지급하는 급여(월급)4대 보험과 주민세·소득세 공제 전 금액 1987590(기본급 1887590+식대10만원)으로 책정돼있다.

 

장애인공무원 근로지원인 선발·채용과 관련해서 궁금하거나 자세한 사항은 총무과 노사협력팀(031-590-2108)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20/05/26 [16:45]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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