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5 남양주 도시기본계획’ 공청회 개최
시, 6월11일 다산홀서 계획안 내놓고 시민·관계 전문가 의견 청취
 
김희우

‘2035 남양주 도시기본계획수립을 위한 공청회가 열린다.

 

남양주시가 28일 공고를 통해 611일 공청회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날 공청회는 오후 2~4시 금곡동 시청사 다산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관련 법령에 따라 도시기본계획()이 제출되고 이에 대해 시민, 관계 전문가가 자신의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공청회 이후 의견 제출은 625일까지 가능하다.

 

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고자 마스크를 착용한 경우만 공청회장 참석을 허용하기로 했다.

 

발열, 호흡기 증상 또는 14일 이내 해외 여행력이 있으면 참석을 막기로 했다.

 

공청회장은 생활 속 거리 두기좌석 배치로 인해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기사입력: 2020/05/28 [12:0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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