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열화상카메라 설치 추가 지원
시, 지난달 32곳 이어 23곳 지원 계획… 정원 1천명 이상 학교 ‘+1’
 
김희우

남양주시가 코로나19 사태에도 안전한 교육환경을 확보하고자 학교에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하는 사업에 팔을 걷었다.

 

이미 지난달 초등학교 21, 중학교 10, 고등학교 1곳 등 32곳에 대해 열화상카메라 설치를 지원했다

 

▲다산고등학교 열화상카메라 설치 모습    

이들 학교는 정원이 교육부 기준에 미치지 못해 교육청이 열화상카메라 설치를 완료한 정원 600명 이상 학교 명단에서 제외된 곳들이다.

 

시는 추가로 23개 초··고교에 대한 지원계획을 마련했다.

 

정원이 1천명 이상인 학교들에다 자체적으로 제품을 사들여 설치했으나 높은 측정 오차율로 발열 검사에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2개 학교를 계획에 반영했다.

 

정원 1천명 이상 학교들은 열화상카메라를 1대씩 갖추고 있으나 이것만으로는 부족해 1대씩 더 설치된다.


기사입력: 2020/05/29 [10:11]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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