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농 1-1구역 촉진계획 변경
255%였던 용적률 274.9%로 상향… 계획 세대수도 421세대로 증가
 
김희우

 

다산동 일원 326331면적 규모의 지금·도농 재정비촉진지구 내 1-1구역의 촉진계획이 변경됐다.

 

다산동 4312-4번지(옛 도농동 312-4) 일원 1635중 공원 면적이 1606에서 1906300늘어났다. 그만큼 획지(주거용지) 면적은 줄었다.

 

또 용적률이 255%에서 274.9%로 상향됐으며, 계획 세대수도 348세대에서 421세대(분양 399, 임대 22)로 증가했다.

 

앞서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조합장 신재찬)이 촉진계획 변경안을 제출함에 따라 남양주시가 변경 절차에 착수해 최근 변경 고시에 이르렀다.

 

1-1구역은 201311월 조합설립 추진위원회 승인이 이뤄졌으나 이후 1년이 넘도록 조합설립에 이르지 못해 결국 계속 추진 여부가 주민들의 판단에 맡겨졌었다.

 

20155~6월 찬·반 의견 조사·개표 결과 계속 추진에 찬성한다는 의견이 다수를 차지해 추진위원회 해산 및 구역 해제 사태를 면했으며 이후 지난해 7월 조합원 95명으로 조합설립이 인가됐다.

 

이어 올해 들어 시공사 선정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으며, 사업 완료 목표연도(변경)2025년까지 지하 2~지상 29층 규모 아파트 등이 새롭게 들어설 전망이다

 

기사입력: 2020/05/29 [11:26]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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