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곡 도시재생… 상점가 점포 개선
 
김희우

금곡동에서 상점가 점포 개선공사가 펼쳐진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추진에 나섰다.

 

LH는 이미 설계가격 약 6800만원 규모로 공사를 발주해 입찰(65일 개찰)에 부쳤다.

 

개선 대상 점포는 금곡로 일대 1층 개별 9곳이다. 

 

약국, 세탁소, 커피점, 분식집, 문구점 등 다양한 점포 외관을 중심으로 공사가 진행된다.

 

인테리어 및 데코레이션, 공동의 명판 제작·설치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들 점포에서는 개선공사비의 일정 부분을 자부담할 것으로 알려졌다.

 

LH는 업체를 선정하고 나면 수의계약을 맺기로 했다.

 

공사 기간은 계약일로부터 40일이다.

 

금곡동 일원은 201712월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데 이어 2018년 들어 국토교통부가 고시한 선도지역 지정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또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이 국무총리실 소속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승인됨에 따라
국가 지원이 확정됐다.

 

LH에서 제안해 중심 상권을 살리고 문화·예술·역사자산을 연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중심시가지 유형(20면적 규모)에 속했는가 하면 특화사업을 통해 스마트도시로의 탈바꿈이 기대되고 있다.

 

금곡동 일원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은 19875(경춘국도 제외) 면적에서 오는 2022년까지 사업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도시재생 뉴딜 사업은 화도읍 마석우리 구도심에서도 전개된다.


기사입력: 2020/05/29 [17:53]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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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20/05/29 [18:26]
금곡로 일방통행 걷고싶은거리로조성중으로알고있는 데-도로컨셉에 맞게일괄디자인으로했으면합니다" 수정 삭제
이미 20/06/01 [10:03]
일부점포만 그런다는건 뭐지? 전체적을 해야 그림이 나오는거 아닌가;;;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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