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인구 최소 증가 폭
올해 5월 현재 외국인 제외 70만6천444명… 4월과 비교해 375명 늘어
 
김희우

올해 5월 현재 남양주시 인구(외국인 제외)706444(279577세대)으로 집계됐다.

 

전달과 비교해 375명 늘어나는 데 그쳤다.

 

지난해 11월부터 아파트 입주 물량이 줄어들기 시작한 영향으로 3개월 연속 나타난 1천명 아래 증가 폭을 다시 2개월 연속으로 기록했으며, 특히 최소 증가 폭을 보였다

 

외국인은 4월말 현재 등록 7423명과 외국국적동포 1955명 등 9378명이다.

 

16개 읍··동별 인구 순위 1~2위 자리는 변함이 없다. 화도읍과 진접읍이 각각 114989(동부출장소 1430), 93317명이다.  

 

다산1동이 76253명으로 바로 1~2위 뒤를 이었다.

이미 다산1동에 인구 순위 3위 자리를 내준 별내동은 72253.

 

별내동 다음 와부읍은 계속해서 인구가 줄어 63339명 규모로 떨어졌다.

 

평내동도 마찬가지다. 몇몇 재건축 사업추진의 영향으로 인구가 줄어들기 시작해 34469명으로 감소했다

 

다산 지금지구 입주에 힘입어 평내동을 추월한 다산2동은 35678명이고, 지난해 행정안전부 승인을 거쳐 () 승격이라는 도약대에 오른 퇴계원읍은 328명으로 가까스로 인구 3만명 수준을 유지했다.

 

인구 5만명 이상 지역에는 오남읍(53529)과 호평동(5918)도 포함돼있다.

 

나머지 읍··동별 인구는 진건읍 24701별내면 19814금곡동 19273수동면 97양정동 4642조안면 4234명 등이다.


기사입력: 2020/06/02 [14:26]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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