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역세권 개발 2구역 민간사업자 공모
남양주도시公, 율석천 남측 82만4천242㎡ 면적 사업시행
 
김희우

 

▲양정역세권 개발 예정지는 3기 신도시 계획에 포함된 일패·이패동 일원 왕숙2 지구와 맞닿아있다.    

남양주도시공사가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개발사업을 놓고 민간사업자 공모에 나섰다.

 

19일 공고에 따라 우선 25일 사업참가의향서에 이어 729일이면 사업계획서를 받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사업설명회 일정은 취소했다.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개발은 20186월 국토교통부의 개발제한구역(199795) 해제 후 남양주시가 지난해 328일 고시로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완료했다.  

 

도시개발구역은 삼패동 일원 206388면적 규모로 지정됐다.

 

구역 내 율석천을 기준으로 북측(1구역 1238846)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맡고 남측(2구역 824242)은 남양주도시공사에서 시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양주도시공사는 2구역을 놓고 민-관 합동 도시개발사업(수용 또는 사용)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이번에 민간사업자 공모에 착수했다.

 

민간사업자 공모 대상은 금융회사를 대표사로 하고 2개사 이상 법인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다.

 

향후 참여 신청자 중에서 우선협상대상자가 정해지고 사업협약이 체결되면 특수목적법인(SPC)인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PFV)가 설립된다.

 

이 회사는 남양주도시공사와 민간사업자의 지분 출자에 의해 설립·운영된다.

 

출자자별 지분은 일단 공공 50.1%와 민간 49.9% 비율로 설정됐으며, 남양주도시공사는 단독 또는 공공기관과 함께 출자할 수 있다.

 

남양주도시공사는 연내 개발계획 수립, 협의보상 착수 과정을 거쳐 내년 하반기 실시계획 인가가 이뤄지면 2022년 상반기 착공하고 분양을 개시한다는 목표다.

 

기사입력: 2020/06/19 [11:35]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신문고 0 20/06/22 [11:27]
사업설명회 일정 을 취소 했다고?. 아예 할생각조차도 없었겠지 내가 눈만뜨면 공청회 언제쯤하나, 학수고대 하고있었는데 언제 날자가 잡혔었나? 관계당국은 야비 하게도 코로나 를 핑계로 우선 해야할 관계주민들과 의 협의 를 회피 하고있다. 슬금슬금 좀 먹듯 파고들며 밀어부치는 작태 를 보면 厚顔無恥 한 행위 옛 말씀 그대로다. 엘에치 의 횡포와 남양주시당국의 방관 하는것에 화는나지만 칼자루 를 쥐고있는 우리주민들 은 하나로 똘똘 뭉쳐 이참에 아예 강도높은 백지화투쟁 을 해야한다.시행사가 먼저 약속 을 번복했으니 그동안 주민들이 협조했던 물건지조사등 을 없었던일로 한다고 엘에치 에 통보 해야한다. 주민여러분 엘에치 는 반세기 가까이 지나오면서 갈고닦은 솜씨로?.대한민국 농민들 의 땅 을 강취 하는것에는 道 가터진 놈들이라는것을알고 속지마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약속 을 번복 한것도 철저히 계산된 하나의 트릭 으로 보아야합니다... 수정 삭제
신문고13 20/06/23 [08:26]
살벌했다.양정역세권 복합단지개발사업 공청회,2018년 11월16일 오후 2시.장소는 양정동사무소 2층 대회의실 백석도안되는 회의실 안과 밖에는 5~6백명의 관계주민들이 모여들어 북새통을 이?다.시작도 하기전에 高聲이 오가고 멱살잡이까지하며 아수라장 그 자체였다.이런 북새통 에도 노련 한 엘에치 관계자들은 2시간 을 인내 로 버티며 관계주민들과 간헐적 몸싸움을 벌이면서까지 결국 사업설명회 를 마쳤다. 이날 엘에치 관계자 는 이주자택지 를 원형지가로 공급 하겠다고 분명히 말했다.그런데,왜 1년 6개월이나 지난 지금에 와서야 직원의 실수라고 핑계를대며 말 바꾸기 를 하는가, 관계주민들과의 산적한 문제들 을 논의 해야하는데있어서 기선 을 잡기위해 계책 으로 이런 파렴치한 방법 을 이용 하려는것은아닌가 의심스럽다. 나이많은 주민들은 삼삼오오 모이기만하면 혼란스러워하며 분한마음 을 표출 한다.엘에치 는 바로 이런것을 노린 것이다.이런것이 반세기 가까이 토지개발공사가 양의머리를쓰고 백성들에게 행 하는 작태 인것이다. 그러니까 관계주민 모두는 이주자택지에 연연 하지말고 양도세면제.농지대토.취,등록세면제. 토지가격 현실가. 등등 이런것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수정 삭제
신문고14 20/06/27 [08:15]
말 바꾸기 한것에대한 해결책 도없이 계속 밀어부치는 관계계당국의 몰염치 에 부아가 치민다. 관계주민들은 관계부처에 서신 으로 또는 구두 로 약속 을 어긴것에대하여 항의 를 하고 회답 을 기다리고있다. 그런데 아직까지 아무런 답변 이없다. 개발 에관하여 최고 수장인 김현미 국토부장관은 부동산가격을 잡겠다고 빈대잡기위해 초가삼간 태우는 어리석은짓을하고있다. 해도해도 능력 은 한계 가있고 자존심 은 상 하고, 허둥 대며 갈피 를 못잡고 송장 작대기로 패는 헝상이다.그러니까 한마디로 무식 의 극치 를 보여주고있는것이다. 내가볼때는 현 정부인사들 거의모두가 이렇다.각성하라 힘 에부치면 물러나라 대한민국에는 인재 가 얼마던지있다. 대통령께서 마음놓고 인재들을 등용할수있게끔 스스로 자리를 비켜주기바란다.각처에서 백성들 은 피 눈물 을 흘리고있다. 무식 하면 용감 하다고, 밀어부친다고해서 되는것이아니다. 하늘이 보고있다는것을 깨달아야한다. 수정 삭제
신문고16 20/06/28 [08:47]
양정역세권, 엘에치 횡포 에대하여 주민들과 토론 을 했다. 결론 은 칼자루는 주민들이 쥐고있으니까 우리들 의 터전 을 ?까지 내어주지말고 항거 하자고,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