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럴N49’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남양주도시公, 부산은행 대표사 센트럴N49개발사업 컨소시엄과 협상
 
김희우

남양주도시공사의 남양주 센트럴N49’ 개발사업 파트너 윤곽이 그려졌다.

 

센트럴N49개발사업이라는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정해졌다.

 

남양주도시공사가 23일 공고를 통해 이처럼 사업계획서 평가 등 심사 과정을 거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사실을 알렸다.

 

이번 민간사업자 공모전에 뛰어든 나머지 10개 컨소시엄을 따돌린 해당 컨소시엄은 대표사인 부산은행이 목양종합건축사사무소와 팀을 꾸렸다.

 

남양주도시공사는 이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해당 컨소시엄과 협상을 벌여 사업협약(약정)을 체결할 전망이다.

 

협약 이후에는 함께 출자(공사 19%·민간 81%)해 가칭 센트럴N49 프로젝트 주식회사라는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함으로써 평내호평역 인근 시유지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

 

다른 한편으로는 올 하반기 시의회를 상대로 출자() 승인을 앞두고 있다.


기사입력: 2020/06/23 [22:10]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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