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아파트 입주…9월 1천620세대
화도 묵현리 두산위브 트레지움… 7~8월 입주 소식 다시 ‘잠잠’
 
김희우

아파트 입주 소식이 다시 잠잠해진다.

 

국토교통부가 올해 3분기(7~9) 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를 조사·집계한 결과 남양주에서 7~8월로 입주 시점이 잡힌 아파트가 단 한 곳도 없다.

 

3분기 동안 9월에만 화도읍 묵현리 너구내고개 가까운 곳에서 두산위브 트레지움 아파트 입주가 예정됐다.

 

이 아파트는 60이하 623세대와 60~85997세대 등 모두 1620세대 규모에 이른다.

 

남양주에서 아파트 입주는 올해 1월 들어 큰 폭으로 줄더니 2~5월 동안에는 소식이 끊겼다.

 

남양주 아파트 입주 물량의 대다수를 차지해온 다산동에서도 올해 1월 지금지구 B3블록(신안인스빌 퍼스트포레 60~85) 1282세대 이후 한동안 입주 소식이 잠잠해진 상황이다.

 

한편 별내동(별내지구 A1-5)에서는 국내 첫 협동조합형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인 위스테이(WESTAY) 별내가 오는 29일 입주를 앞두고 있다.

 

이 아파트는 60~85491세대 규모로 조성됐다.


기사입력: 2020/06/25 [09:21]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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