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도시·주거환경 정비… 공람 연장
시, 11일 시작된 공람 기간 7월3일까지 늘려… 26일 설명회
 
김희우

남양주시가 ‘2030 도시·주거환경 정비 기본계획’() 주민공람 기간을 늘렸다.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와 함께 애초 11~26일 공람 기간을 뒀다가 종료일을 73일로 다시 설정했다

 

이처럼 공람 기간이 연장됐으나, 기본계획()에 대한 주민설명회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시는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금곡동 시청사 다산홀에서 정비예정구역 선정 기준 등을 설명하고 관련 의견을 들을 방침이다.

 

물론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참석자를 제한한다. 대신 유튜브 채널(MY-N TV) 방송(73일까지 송출)을 실시하기로 했다.

 

2030년을 목표 연도로 한 도시·주거환경 정비 기본계획()은 정비예정구역으로 모두 15곳을 선정했다.

 

2020년 목표 기본계획상 24곳 중 12곳을 해제하고 3곳을 신설했다. 진접 1곳과 오남 1, 평내·호평 4, 화도 1, 금곡 4, 퇴계원 4곳 등이다.

 

공람 자료는 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도시재생과(031-590-8753)에서도 직접 볼 수 있다. 이견이 있는 경우는 의견서를 내면 된다.

 

기사입력: 2020/06/25 [11:46]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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