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건 50대 남성 코로나19 확진
서울 경희의료원 입원 후 수술 전 검사 결과 코로나19 양성 판정
 
김희우
진건읍(금강아파트)에 사는 50대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남성은 지난 28일 오후 질환 수술을 위해 서울 경희의료원에 입원했다.

바로 이어진 수술 전 검사에서 코로나19로 확진됐다. 코로나19 관련 증상은 없었다.

이 남성은 서울의료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으며, 밀접접촉자인 가족 3명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자가격리 중이다.


보건당국은 이 남성이 입원 당일 오전 방문한 사능교회에 대해 7월5일까지 집합예배 금지 명령을 내렸다.


기사입력: 2020/06/29 [16:57]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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