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선 투표까지 간 부의장 선거… 이도재 당선
 
김희우

8대 시의회 후반기 의장에 이어 부의장 선거가 이뤄졌다.

 

·개표와 2차 투·개표까지 갔으나 과반수 이상 득표를 한 의원이 아무도 없어 결국 결선에 이르렀다.

 

부의장 자리는 전반기 때와 마찬가지로 6석을 차지하고 있는 미래통합당의 몫으로 돌아갔다. 

 

▲이도재 의원     

1차 때 이상기 7, 이도재 5, 원병일 5, 기권 1표라는 결과가 나왔다.

 

1시간가량 임시회 본회의 정회 끝에 시작된 2차 투·개표에서는 이도재 8, 원병일 5, 이상기 4, 기권 1표로 분류됐다.

 

따라서 이도재(1위 득표), 원병일(2) 의원을 놓고 이뤄진 결선 투·개표 결과 이도재 의원이 원병일 의원을 따돌렸다.

 

부의장 자리에 앉게 된 이도재 의원은 ‘2으로 다선거구(별내·별내)를 지역구로 두고 있다.

 

시의회는 이제 자치행정위원장과 산업건설위원장, 운영위원장을 각각 뽑은 뒤 임시회의 막을 내린다.


기사입력: 2020/06/30 [11:58]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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