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인구 증가 폭 다시 1천명선
올해 6월 현재 외국인 제외 70만7천485명… 5월 대비 1천41명 늘어
 
김희우

올해 6월 현재 남양주시 인구(외국인 제외)707485(28236세대)으로 집계됐다.

 

최소 증가 폭(375)을 보였던 전달과 비교해 141명 늘었다.

 

남양주 인구는 지난해 11월부터 아파트 입주 물량이 줄어들기 시작한 영향으로 3개월 연속 나타난 1천명 아래 증가 폭이 다시 2개월 연속 이어졌었다.

 

외국인은 5월말 현재 등록 7385명과 외국국적동포 1949명 등 9334명이다.

 

16개 읍··동별 인구 순위 1~2위 자리는 변함이 없다. 화도읍과 진접읍이 각각 115148(동부출장소 14199), 93242명이다.  

 

다산1동이 76594명으로 1~2위 뒤를 이었다.

이미 다산1동에 인구 순위 3위 자리를 내준 별내동은 72432.

 

별내동 다음 와부읍은 계속해서 인구가 줄어 63121명 규모로 떨어졌다.

 

와부읍과 마찬가지였던 평내동은 꽤 오랜만에 인구가 증가했다. 전달 대비 271명 늘어난 34740명을 기록했다.

 

다산 지금지구 입주에 힘입어 평내동을 추월한 다산2동은 35958명이고, 지난해 행정안전부 승인을 거쳐 () 승격이라는 도약대에 오른 퇴계원읍은 317명으로 가까스로 인구 3만명 수준을 유지했다.

 

인구 5만명 이상 지역에는 오남읍(53575)과 호평동(5928)도 포함돼있다.

 

나머지 읍··동별 인구는 진건읍 24670별내면 19769금곡동 19202수동면 9192양정동 4656조안면 4241명 등이다.


기사입력: 2020/07/02 [13:39]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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