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릉터널 등 6개 시설물 정밀 안전점검
교량들과 평내 우회도로상 돌팍지하차도 절토사면… 시, 용역 추진
 
김희우

교량과 터널 등 6개 시설물에 대한 정밀 안전점검이 이뤄진다.

 

2016년 상계동과 별내동 사이에서 개통한 덕릉터널(1.830)과 이른바 평내 우회도로상 돌팍지하차도 절토사면(100m)이 점검 대상에 포함됐다.

 

나머지 4개 시설물은 모두 교량으로 진건읍 신월교(120m), 진접읍 임송교(115m)와 내각대교(164m), 와부읍 현풍교(142.5m) 등이다.

 

이들 시설물은 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 특별법에 따라 기능적·물리적 결함이 발견되면 신속하면서 적절한 조치를 받게 된다.

 

남양주시가 이를 위해 용역을 발주, 최근 입찰에 부쳤다.

 

용역은 과업 수행자가 정해지면 착수일로부터 약 6개월간 전개된다.

 

주되게 시설물별로 구조적 안전성과 결함 원인 등을 조사·측정하고 결함 상태를 살피게 된다.


기사입력: 2020/07/03 [09:51]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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