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8월부터 ‘지방세 멘토링’ 서비스 제공
납세자보호관이 창업 초기 알아야 할 지방세 전반 맞춤형 상담
 
김희우

남양주시가 8월부터 지방세 멘토링서비스를 제공한다.

 

창업자가 초기에 알아야 할 지방세 전반에 관해 맞춤형 상담 과정을 진행하고 지방세 구제 방법과 절차, 절세 노하우 등을 알려준다.

 

2018년부터 운영 중인 기획예산과 납세자보호관이 직접 사업장을 찾아가 몰라서 가산금을 내는 등 부담을 덜어주고 빠른 사업 정착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지방세 멘토링서비스 대상은 신규 창업 개인이나 법인 사업자다.

 

납세자보호관에게 전화(590-3989) 또는 팩스, 우편으로 신청을 하면 된다.

 

남양주시 납세자보호관은 지방세 고충민원 해결과 징수 유예 등 315건을 해결하고 소액 금융예금 압류 관행 개선 등을 추진해오고 있다.

 

마을 세무사와 연계해 국세 상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기사입력: 2020/07/14 [17:01]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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