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 120개 초·중·고교 화장실 불법 촬영 단속
 
남양주뉴스
남양주시가 20일부터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남양주경찰서 등과 함께 시내 120개 초·중·고교 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 카메라를 단속한다.

 

전파·렌즈 탐지기 등을 이용해 불법 촬영 기기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적발하면 곧바로 경찰에 수사 의뢰할 방침이다.

앞서 시는 불법 촬영 상시 점검인력을 편성해 지난 4월부터 매월 1회 시내 공중 화장실과 공공청사 화장실 160여곳을 살피고 있다.


기사입력: 2020/07/17 [13:29]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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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한희 20/07/26 [19:27]
아무래도 불법 촬영 때문에 공공 화장실 사용을 꺼려 하는 사람들이 꽤 있는데 남양주시가 단속한다니 다행이네요. 불법 촬영 카메라 단속이 원활하게 잘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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