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릉과 홍·유릉 사릉 22일 재개관
 
남양주뉴스
문화재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휴관한 실내외 관람시설을 오는 22일 재개관한다고 20일 밝혔다.

재개관하는 시설은 국립고궁박물관, 세종대왕유적관리소,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 종묘, 고양 서오릉과 서삼릉, 양주 온릉, 화성 융·건릉, 파주 삼릉과 장릉, 김포 장릉, 서울 태·강릉과 정릉, 의릉, 선·정릉, 헌·인릉, 구리 동구릉, 남양주 광릉과 홍·유릉, 사릉이다.

국립고궁박물관의 경우 하루 최대 관람 인원을 1천명으로 제한하며, 궁궐과 왕릉은 관람 인원에 제한이 없으나 실내 관람시설은 동시 입장 인원을 제한해 운영한다.
기사입력: 2020/07/20 [14:17]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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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한희 20/07/26 [21:18]
코로나바이러스가 조금 괜찮아져서 박물관과 궁을 관람할 수 있게 된 것이겠지요? 코로나바이러스가 하루 빨리 사라져서 재개관하는 곳이 늘고 마스크 없이 관람하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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