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공동형 장사시설 건립 시동
장사시설 건립추진 자문위원회 구성… 11월 부지 공모
 
김희우

가평군이 ‘광역 공동형 장사시설 건립첫 걸음을 내딛었다.

 

지역대표 6명과 외부 전문가 5군의원과 당연직 공무원 2명씩  모두 15명으로 장사시설 건립추진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21일 첫 회의를 열었다.

 

위원회는 8  전문가 강연과 세종은하수공원  선진 장사시설 견학을 진행하고 장사시설 건립 규모와 부지 선정을 위한 공모 기준 등을 심의하게 된다.

이어 11 부지 공모에 들어가고 건립지 범위와 지원사항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앞서 가평군은 지난 5월 남양주시, 포천시와 공동형 장사시설 건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들 3개 시·군은 2026년 상반기(4) 완공을 목표로 가평에 3개 시·군민이 함께 이용하는 화장장을 건립한다는 계획이다.

 

화장장에는 화장로가 7기 내외로 설치될 전망이다.

 

또 총 510억원에 이르는 사업비가 화장장 건립에 소요될 것으로 추산됐다.


기사입력: 2020/07/22 [11:5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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