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지구 청7 부지에 ‘다산2파출소’
연면적 351㎡ 지상 2층 규모 신축… 경기북부경찰청, 설계 용역 중
 
김희우

다산신도시 치안 수요를 분담할 다산2파출소가 신축된다.

 

다산동에서 도농역 앞 파출소에 이어 367-4번지(지금지구 청7)에 파출소가 들어선다.

 

신축되는 파출소 청사는 126면적의 부지(경기도시공사로부터 취득)에 연면적 351(지상 2)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이 우선 기본 및 실시설계 작업을 진행하고자 올해 들어 설계 용역을 발주해 입찰에 부친 바 있다.

 

다산2파출소 신축을 위한 설계 용역은 애초 지난달 안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용역 기간이 늘어났다.

 

총사업비 조정 기간 반영을 이유로 2개월가량 완료 시점이 미뤄졌다.

 

사업비 중 건축·토목·기계·전기·통신·소방 등 시설비는 설계 용역 발주 당시 63500만원이 반영됐다.


기사입력: 2020/07/28 [13:39]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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