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분기까지 아파트 입주 4천400세대
7~9월 3분기도 7~8월 건너뛰고 9월에만 화도읍 1천620세대
 
김희우

남양주에서 올해 3분기까지 아파트 입주 물량이 모두 4400세대에 그치는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해에는 1월에만 다산과 화도(녹촌리)를 중심으로 4천여세대의 입주가 예정됐었다.

 

이를 포함한 3월까지 1분기로 확대하면 5500세대에 육박했다.

 

특히 지난해 1만세대 이상의 아파트 입주가 이뤄진 전국 10개 시··구 명단에 남양주가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그러나 올해 들어서는 1월 다산 지금지구 B3블록(신안인스빌 퍼스트포레) 1282세대 후 2~3월 동안 입주 소식이 끊겼다.

 

이는 5월까지 이어졌으며, 6월에야 비로소 별내지구 A1-5블록 위스테이 별내’ 491세대와 평내동 대명루첸 리버파크 18세대가 입주 예정 물량으로 잡혔다.

 

남양주 아파트 입주 물량의 대다수를 차지해온 다산동에서는 올해 1월 이후 입주 소식이 잠잠해진 상황이다.

 

7~93분기도 7~8월을 건너뛰고 9월에만 화도읍 묵현리 너구내고개 가까운 곳에서 두산위브 트레지움 아파트 입주가 예정돼있다.

 

이 아파트는 60이하 623세대와 60~85997세대 등 모두 1620세대 규모에 이른다.


기사입력: 2020/07/28 [16:07]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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