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주차난 해소 연구용역 착수
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도심 속 주차난 해결방안 연구모임’ 앞장
 
김희우

도심 속 주차난 해소 연구용역이 본궤도에 올랐다.

 

시의회(의장 이철영) 의원 연구단체인 도심 속 주차난 해결방안 연구모임이 지난달 31일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연구모임은 지난 5월 수면 위로 떠올랐다. 박은경 의원이 대표를 맡았다.

 

이정애, 김지훈, 김진희 의원까지 모두 4명의 시의원이 남양주 도심 속 거지와 상업시설 주변 주차 문제를 해결하고 특히 주차전용 건축물에 대한 바람직한 활용방안을 모색하고자 모임을 꾸렸다.

 

용역은 3개월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유동인구, 교통실태, 주차시설 현황, 공간·시간대별 주차실태, 국내·외 수범사례 등을 포함한 기초조사를 선행하고 나서 여론조사와 전문가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종합적인 주차난 해소방안을 내올 전망이다.

 

또 공간적으로 남양주 도심 전 지역을 연구 범위로 하되 평내와 호평, 별내, 다산, 진접 등 택지개발지구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입력: 2020/08/03 [15:29]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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