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1’ 재개발 정비예정구역 해제
2만8천31㎡ 면적… 시, ‘2020 도시·주거환경 정비 기본계획’ 변경 고시
 
김희우

화도읍 마석우리 475번지 일원 화도1’ 재개발 정비예정구역이 해제됐다.

 

이 구역은 2831면적으로 경춘연립을 포함하고 있다.

 

주택법에 의한 민간사업으로 공동주택을 건립하고자 지난 3월 토지 등 소유자 30% 이상이 남양주시에 해제 요청서를 냈다.

 

토지 등 소유자는 국·공유지를 포함해 총 310명이다.

 

따라서 시는 ‘2020 도시·주거환경 정비 기본계획변경안을 마련해 우선 주민공람 절차를 밟았다.

 

이어 시의회 의견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시는 비로소 6‘2020 도시·주거환경 정비 기본계획변경을 결정·고시해 화도1 정비예정구역에 대한 해제를 완료했다.


기사입력: 2020/08/06 [09:3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