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 특별구역2에 주상복합·오피스텔
시, ‘옛 메가볼시티’ 복합1블록 주택건설사업계획 변경안 승인
 
김희우

별내택지개발지구 특별계획구역2(옛 메가볼시티) 복합1블록 택건설사업계획 변경안이 승인됐다.

 

6일 남양주시의 고시에 따르면 35940면적의 대지에 건축 연면적 169971규모로 주상복합과 오피스텔이 신축된다.

 

주상복합의 경우 5개 동에 걸쳐 전용면적 84~99740세대를 수용하고, 오피스텔은 1개 동 192실 규모다.

층수는 지하 3~ 지상 46층, 오피스텔은 전용 47120실과 4972실로 나뉘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개발 부지를 확보한 디벨로퍼(Developer) 화이트코리아가 사업주체로 나서고 GS건설이 함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택건설사업계획 변경 사항은 사업 기간이다.

 

애초 올해 729일부터 2023829일까지였던 것이 올해 101일부터 20231130일까지로 변경됐다.

 

해당 사업지는 걸어서 별내역(경춘선과 향후 8호선)과 이마트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최고 49층 높이 서비스드 레지던스도 전용 49~92195세대 규모로 들어설 전망이다.


기사입력: 2020/08/06 [18:0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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