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주체’ 화이트코리아→한국자산신탁
시, 별내 특별계획구역2 복합1블록 주택건설사업계획 변경 승인·고시
 
김희우

별내택지개발지구 특별계획구역2(옛 메가볼시티) 복합1블록 주택건설사업계획이 다시 바뀌어 제출됐다.

 

앞서 사업 기간이 애초 올해 729~2023829일에서 올해 101~20231130일으로 변경 승인돼 지난달 6일 고시된 바 있다.

 

남양주시는 다시 주택건설사업계획 변경 신청을 받아 승인 처리하고 이를 3일 고시했다.

 

이번 주택건설사업계획 변경 사항은 ‘사업 주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개발 부지를 확보한 디벨로퍼(Developer) 화이트코리아에서 한국자산신탁으로 바뀌었다.

 

복합1블록에는 35940면적의 대지에 17가까운 건축 연면적 규모로 주상복합과 오피스텔이 신축된다.

 

주상복합의 경우 5개 동에 걸쳐 전용면적 84~99740세대를 수용하고, 오피스텔은 1개 동 192실 규모다.

 

층수는 지하 3~ 지상 46층이고, 오피스텔은 전용 47120실과 4972실로 나뉘었다.

 

해당 사업지는 걸어서 별내역(경춘선과 향후 8호선)과 이마트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최고 49층 높이 서비스드 레지던스도 전용 49~92195세대 규모로 들어설 전망이다.


기사입력: 2020/09/03 [18:0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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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20/09/04 [22:59]
결국 금싸라기 땅을 오피스텔로 막창을 지우나 아 안타깝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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