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내호평역 앞 문화공원 주민공람
사업시행 면적 3천789.9㎡… 2022년 12월까지 준공 목표
 
김희우

남양주시가 평내동 660-11번지 일원 문화공원 조성사업 실시계획 인가에 앞서 8일 주민공람을 공고했다.

 

사업시행 면적은 3789.9이다.

 

시는 이보다 앞서 지난해 말 도시계획시설 첫 결정을 고시한 데 이어 올 들어 4월 운동시설과 야외공연장을 포함한 문화공원 조성계획을 결정·고시한 바 있다.

 

이 공원은 현재 평내호평역 인근에서 건립공사 중인 청년창업복합단지(이석영청년창업센터)에 따른 것이다.

 

앞으로 실시계획 인가로 사업이 착수되면 202212월 준공에 이를 전망이다.

 

청년창업복합단지 관련해 평내동 660번지 일원에 청년광장도 조성된다.

 

남양주도시공사가 바닥분수와 시설물 설치, 식재 등을 포괄한 토목·조경공사(착수일로부터 3개월)을 발주해 지난 4일 입찰에 부쳤다.

 

청년창업복합단지는 비교적 접근성이 뛰어난 경춘선 평내호평역 인접 시유지와 철도 유휴부지에 조성된다.

 


기사입력: 2020/09/08 [10:20]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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