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14일 조례·동의 20여건 심사
시, 조례 개정안 4건·동의안 8건 부의… 의원 발의 9건
 
김희우


지난
9일 임시회를 개회한 시의회(의장 이철영)가 오는 14일이면 상임위원별로 조례안 등 안건 심사에 나선다.

 

모두 20건 넘는 안건이 심사를 앞두고 있다.

 

남양주시가 조례 개정안 4건과 화도노인복지관 민간위탁 등 동의안 8건을 이번 회기에 부의할 안건으로 공고한 바 있다.

 

동의안에는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개발사업(2구역)과 남양주 센트럴N49 개발사업 각각에 대한 특수목적법인 출자안, 왕숙2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신규 투자사업 추진안도 포함됐다.

 

시의원들이 발의한 안건도 9건에 이른다.

 

먼저 시의회 위원회 조례 개정안(김진희 등)과 의회기·의원 배지 규칙안(김진희 등)을 각각 발의했다.

 

또 초등학생 입학 축하금 지원 조례안(이영환 등), 한부모가족 지원 조례안(최성임 등),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지위 향상 조례안(이정애 등),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안(김진희 등), 다함께돌봄센터 설치·운영 조례 개정안(김영실 등), 양봉산업 육성·지원 조례안(이창희 등), 민자도로 통행료 지원 조례안(최성임 등) 등을 제기했다.

 

오는 14일 운영·자치행정·산업건설위원회별로 소관 안건을 나눠 심사하고 나면 회기 마지막 날인 15일 본회의를 통해 최종 처리된다.


기사입력: 2020/09/10 [14:5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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