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 중 공동주택 7곳… 총 8천500세대
화도 두산위브 트레지움 1천620세대규 이달 말까지 사용검사
 
김희우

지난달 13일 기준으로 모두 7곳에서 아파트 등 공동주택 건설공사가 이뤄지고 있다.

 

세대 수로 모두 8500세대 가까운 규모다.

 

진접읍에서 부평2지구 A1블록(부평리 653 일원)A2블록(부평리 703-1 일원), 진접3지구 A1블록(금곡리 527-1 일원) 3곳을 차지하고 있다.

 

각각 포스코건설과 서희건설, 삼부토건이 시공 중이며 세대 수는 부평2지구 A2블록 1266세대와 A1블록 1153세대, 진접3지구 A1블록 348세대로 계획돼있다.

 

세대 수 규모가 가장 큰 곳은 두산중공업이 호평동 산37-19 일원(백봉지구)에서 짓고 있는 두산 알프하임 아파트로 2894세대에 이른다.

 

두산건설이 지역주택조합과 함께 화도읍 묵현리 산156-3 일원에서 시공 중인 두산위브 트레지움 아파트도 1620세대 규모다.

 

가장 빠르게 이달 말까지 사용검사에 따른 입주를 앞두고 있다.

 

20177월 착공된 두산 알프하임 아파트도 올 12월 사용검사가 예정돼있다.

 

나머지 2곳은 다산 진건지구 주상1블록 다산 진건 아이비플레이스(GS건설, 967세대)와 오남읍 오남리 210 일원 성도르피스(성도건설, 212세대).

 

올해 이후 사용검사 예정 순서대로 다산 진건 내년 1, 오남 내년 6, 부평2지구 2곳 모두 내년 11, 진접3지구 20229월 등이다.


기사입력: 2020/09/11 [10:2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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