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리 타고 외벽 페인트 작업하다 추락사
 
남양주뉴스
15일 오전 10시께 화도읍 마석가구공단 한 건물에서 사다리를 타고 외벽 페인트 작업을 하던 A씨가 약 7m 높이에서 바닥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응급 처치를 받으며 이송됐지만 병원에서 결국 숨졌다.

작업 중 사다리가 옆으로 넘어지면서 함께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으며, 경찰이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기사입력: 2020/09/15 [15:4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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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한희 20/09/17 [22:16]
일을 하다가 뜻하지 않게 이런 사고가 일어나게 되다니 정말 안타깝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또 다시 이러한 사고가 이러나지 않게 되길 바랍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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