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남읍 60대 코로나19 확진
지난 12일 증상 나타나 이후 14일 자발적 검사… 감염 경로 불분명
 
김희우

15일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오남읍에 사는 60(남양주 183)가 이날 오전 930분께 코로나19로 확진됐다.

 

감염 경로가 불분명해 역학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 확진자는 지난 12일 증상이 나타나 이후 14일 스스로 한양병원 선별진료소를 찾아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았다.

 

일단 파악된 밀접 접촉자 2명이 검체 채취 후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한편 화도읍에서 최근 60906명이 코로나19로 확진됐지만 이 역시 감염 경로가 불분명한 실정이다.

 

다만, 이들 모두 역학 관계가 있는 것으로 관계당국이 확인했다.


기사입력: 2020/09/15 [17:1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