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금곡동에서만 아파트 96세대 입주
국토교통부, 올해 4분기(10~12월) 입주 예정 아파트 세대 집계·공개
 
김희우

국토교통부가 올해 4분기(10~12) 입주 예정 아파트 세대를 집계해 16일 공개했다.

 

수도권 48534세대와 지방 32101세대 등 모두 8635세대로 집계했다.

 

남양주에서는 11월 한곳만 아파트 입주가 예정됐다.

 

민간 분양 금곡역 디에브스단지로 금곡동에서는 오랜만에 선보인 아파트다.

 

1개 동에 60이하 36세대와 60~8560세대로 나눠져 있으며, 경춘선 금곡역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있다

 

남양주에서 올해 3분기까지 아파트 입주 물량은 모두 4400세대에 그치는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해 1만세대 이상 아파트 입주가 이뤄진 전국 10개 시··구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올해 들어서는 1월 다산 지금지구 B3블록(신안인스빌 퍼스트포레) 1282세대 후 2~3월 동안 입주 소식이 끊겼다.  

 

이러한 현상은 5월까지 이어졌으며, 6월에야 비로소 별내지구 A1-5블록 위스테이 별내’ 491세대와 평내동 대명루첸 리버파크 18세대가 입주 예정 물량으로 잡혔다

 

남양주 아파트 입주 물량의 대다수를 차지해온 다산동에서는 올해 1월 이후 입주 소식이 잠잠해진 상황이다.  

 

7~93분기도 7~8월을 건너뛰고 9월에만 화도읍 묵현리 너구내고개 가까운 곳에서 두산위브 트레지움 아파트 입주가 예정돼있다.  

 

1620세대 규모로, 9월말부터 입주가 본격 진행될 전망이다


기사입력: 2020/09/16 [11:5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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