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일자리 사업 ‘땡큐! 스몰잡’ 본격 추진
시, 5천500여 신청자 중 3천79명 선발… 417개 사업 배치 완료
 
김희우

남양주시가 코로나19로 인해 취업 시장이 얼어붙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 취약계층을 위해 희망일자리 사업 땡큐! 스몰잡(JOB)’ 추진에 들어갔다.

 

이미 지난 7월 만18세 이상~80세 이하 시민 중에서 참여 신청을 받았다.

 

그 결과 5531명에 이르는 신청자 중에서 379명을 선발해 417개 사업에 배치했다.

 

시는 특히 중점을 두고 있는 생활쓰레기 20% 감축지원활동에 집중적으로 일자리를 배정했다.

 

이 사업은 공공분야 단기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으로, 9~11월 한시적으로 추진된다.

 

근로 조건은 주 15~25시간 근무하고 시급 8590(최저임금)을 받는다.

 

주휴 수당과 유급휴일 수당도 지급된다.

 

하루 3~5시간 근무한다고 하면 월 67~120만원을 챙길 수 있다.


기사입력: 2020/09/16 [10:47]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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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한희 20/09/21 [20:05]
코로나 때문에 일자리를 잃고 생계를 걱정하고 있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요즘 일자리를 찾아 주는 이러한 사업이 추진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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