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접읍 50대 코로나19 확진
 
김희우

진접읍에 사는 50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남양주 187번 확진자로, 서울 강남구에 소재한 부동산개발업체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지난 17일 남양주풍양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은 후 18일 오전 730분께 양성으로 판정됐다.

 

현재까지 밀접 접촉자는 1명으로 검체 채취 후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보건당국은 남양주 187번 확진자의 구체적인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기사입력: 2020/09/18 [10:08]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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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한희 20/09/18 [16:51]
이번 확진자로 인해 집단감염이 일어나지 않고 또다른 확진자도 없기를 바랍니다. 확진자분들 빨리 완치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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