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만 근접… 평내 3개월 연속 증가
외국인 제외 올해 8월 현재 인구 28만1천998세대 70만9천881명
 
김희우

지난해 1070만명을 넘어선 남양주시 주민등록 인구가 71만명에 근접했다.

 

외국인을 제외하고 올해 8월 현재 281998세대 709881으로 전달에 비해서 634명 증가했다.

 

외국인은 7월말 현재 등록 7340명과 외국국적동포 1966명 등 9306명이다.

 

16개 읍··동별로 나눠 살펴보면 평내동이 전달보다 299명 늘어 35952명으로 집계됐다.

 

꽤 오랜 기간에 걸쳐 인구가 감소하다가 신축 아파트 입주에 힘입어 3개월 연속으로 인구 증가세를 보였다.  

 

남양주에서 인구 순위 1~2위 자리는 변함이 없다.

 

화도읍과 진접읍이 각각 115377(동부출장소 14476), 9399명이다.

 

다산1동이 76797명으로 1~2위 뒤를 이었다.

 

다산1동에 인구 순위 3위 자리를 내준 별내동은 73626명이고, 별내동 다음 와부읍은 계속해서 인구가 줄어 62954명 수준으로 떨어졌다.

 

다산 지금지구 입주에 힘입어 평내동을 추월한 다산2동은 36135명을 기록했다.

 

지난해 행정안전부 승인을 거쳐 () 승격이라는 도약대에 오른 퇴계원읍은 3만명 선에서 떨어져 29881명으로 줄었다.

 

인구 5만명 이상 지역에는 오남읍(53558)과 호평동(5831)도 포함돼있다.

 

나머지 읍··동별 인구는 진건읍 24614별내면 19758금곡동 1943수동면 9373양정동 4663조안면 4220명 등이다.


기사입력: 2020/09/24 [14:11]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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