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곡역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건설 승인
8천108㎡ 땅에 지하 4층~지상 21층 6개 동 ‘한양립스’… 406세대 수용
 
김희우

금곡동 404-20번지 일원 금곡역 지역주택조합주택건설사업계획이 승인 처리됐다.

 

24일 남양주시의 고시에 따르면 경춘선 금곡역과 가까운 36필지 8108면적의 땅에 연면적 54747규모로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이 신축된다.

 

아파트(한양립스)는 지하 4~지상 216개 동이 지어져 30~84모두 406세대를 수용하게 된다. 

 

지역주택조합이 사업 주체이고 시공은 한양건설에서 맡았다.

 

사업(공사) 기간은 올 11월부터 20236월까지로 예정돼있다.

 

공사와 관련해 남양주시는 건축 등 감리자 모집에 들어갔다.

 

금곡역 가까이에서는 디에브스 아파트가 올 11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 

 

이 아파트는 1개 동에 60이하 36세대와 60~8560세대로 나눠져 있다.


기사입력: 2020/09/24 [18:01]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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