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남-수동 국지도 건설… ‘중반’
 
김희우

오남-수동 국가지원지방도(국지도 98호선) 건설공사가 이제 중반으로 접어들었다.

 

앞서 경기도가 고려개발5년 기간의 시공 계약을 맺고 20171127일 착공 단계에 이른 바 있다.

 

이어 2018328일 당시 오남읍 오남리 유소년축구장에서 기공식을 열었다.

 

단절 구간을 이어 이른바 -서 연결을 완성할 오남-수동 국지도 건설은 오남읍 오남리와 수동면 지둔리 사이 8.13를 폭 18.5m4차선 도로로 잇는다.

 

서울 노원구(상계)~남양주(별내·진접·오남·수동)~가평(대성리)을 연결함으로써 향후 개통과 더불어 지역 간 교류, 관광산업 활성화 등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개통에 이르면 서울 상계동에서 경기 가평까지 15가량을 우회하지 않아도 돼 45분이면 갈 수 있다.

 

201612월 계획이 공고된 보상이 현재 99%까지 진척된 상태에서 공정률의 경우 50% 선을 넘어섰다.

 

오남-수동 국지도 건설은 경기도가 202211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사입력: 2020/10/06 [15:03]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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