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곡역 앞 아파트 입주 이어 신축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건설 승인… 민간분양 디에브스 96세대 집들이
 
김희우

금곡동에서 11월이면 민간분양 금곡역 디에브스아파트 입주가 시작된다.

 

국토교통부가 올해 4분기(10~12) 입주예정 아파트 세대를 집계·공개한 바에 따르면 이 기간 남양주에서는 유일하게 입주를 앞둔 아파트다.

 

금곡동에서는 또 분양 아파트와 나란히 들어설 금곡역 지역주택조합’(한양립스) 아파트 건설이 본궤도에 오른다.

 

지난달 남양주시가 주택건설사업계획을 승인 처리해 경춘선 금곡역과 가까운 36필지 8108면적의 터에 연면적 54747규모로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이 신축된다.

 

지하 4~지상 216개 동이 지어져 30~84406세대를 수용하게 되며, 사업(공사) 기간은 11월부터 20236월까지로 예정돼있다.

 

디에브스 아파트는 1개 동에 60이하 36세대와 60~8560세대로 나눠져 있다.

 

마찬가지로 경춘선 금곡역이 바로 앞에 위치해있다.


기사입력: 2020/10/07 [16:0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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