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소5A구역 시공자 선정 입찰
경의중앙선 덕소역 가까이 990세대 규모 아파트·180호 오피스텔 신축
 
김희우

덕소 재정비촉진지구 덕소5A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이 14일 공고됐다.

 

오는 22일 현장설명회가 열리며1112일 입찰제안서 접수 마감과 함께 개찰이 예정돼있다.

 

사업 대상지(구역)는 경의중앙선 덕소역과 가까운 와부읍 덕소리 458-15번지 일원이다.

 

28813(대지 17622) 면적 규모로, 지하 7~지상 48층 아파트 6개 동 990세대(조합·일반분양 외 임대 196세대)가 들어선다.

 

분양 예정인 오피스텔(180)과 판매시설·근린생활시설도 함께 신축된다.

 

공급 면적은 아파트가 86.14~119.82, 오피스텔은 23.67(150)33.56(30)이다.  

 

덕소5A구역 조합원은 분양 신청인을 기준으로 186명이다.

 

덕소5A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은 지난해 2월 남양주시가 사업시행을 인가해 고시했다.

 

기반시설이 도로 7328, 공원 188, 공공공지 2904등의 면적으로 계획된 바 있다.

 

20246월까지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사입력: 2020/10/14 [10:4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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