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 중 공동주택 7곳… 총 7천600세대
별내 특별계획구역2 복합1블록 주상복합단지 신축공사 궤도
 
김희우

별내택지개발지구 특별계획구역2 복합1블록에서 주상복합단지(별내 자이 더 스타·조감도) 신축공사가 궤도에 올랐다.

 

이달 15일 기준으로 이를 포함한 모두 7곳에서 아파트 등 공동주택 신축공사가 이뤄지고 있다.

 

세대 수로는 총 7600세대 가까운 규모다.

 

진접읍에서 부평2지구 A1블록(부평리 653 일원)A2블록(부평리 703-1 일원), 진접3지구 A1블록(금곡리 527-1 일원) 3곳을 차지하고 있다.

 

각각 포스코건설과 서희건설, 삼부토건이 시공 중이며 세대 수는 부평2지구 A2블록 1266세대와 A1블록 1153세대, 진접3지구 A1블록 348세대로 계획돼있다.

 

사용검사는 부평2지구 2개 블록이 내년 11, 진접3지구 A1블록은 20229월로 예정돼있다.

 

세대 수 규모가 가장 큰 곳은 두산중공업이 호평동 산37-19 일원(백봉지구)에서 짓고 있는 두산 알프하임 아파트로 2894세대에 이른다.

 

20177월 착공 이후 이제 올 12월이면 사용검사가 이뤄질 전망이다.

 

GS건설()이 시공자로 나선 별내 자이 더 스타는 740세대를 수용하는 주상복합아파트를 일컫는다.  

 

192실 규모로 주거용 오피스텔도 선을 보이는데, 올해 7월 처음 사업계획 승인 후 9월 착공 단계로 접어들었다.  

 

GS건설이 지난 15일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으며, 사용검사 예정 시점은 202311월말로 설정돼있다.

 

이는 옛 메가볼시티 부지를 개발하는 것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부지를 확보한 디벨로퍼(Developer) 화이트코리아(사업 주체 한국자산신탁으로 변경)GS건설이 추진에 나섰다

 

5개 블록 중 나머지 4개 블록(상업2~5)에 걸쳐 생활숙박시설, 대규모 판매시설, 영화관·컨벤션을 갖춘 문화시설, 주차전용 건물 등이 조성될 것으로 알려졌다

 

나머지 2곳은 다산 진건지구 주상1블록 다산 자이 아이비플레이스(GS건설, 967세대)와 오남읍 오남리 210 일원 성도르피스 더 스테이(성도건설, 212세대).

 

각각 내년 1월과 6월 사용검사를 앞두고 있다.


기사입력: 2020/10/22 [11:49]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