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 남양주북부署… 12월 개서
진접·오남·별내 등 북부권 따로 관할할 경찰관·일반직 101명 배치
 
김희우

남양주북부경찰서(가칭)가 문을 연다.

 

1223일 개서를 앞두고 있으며, 경찰관·일반직 101명에 대한 배치 계획이 잡혀있다.

 

남양주북부경찰서는 남양주 인구가 급증해 치안 수요를 나눌 필요가 커짐에 따라 신설이 확정돼 앞으로 진접·오남·별내 등 북부권을 따로 관할하게 된다.

 

지난해 65일 진접읍 연평리 일원 부지에서 신축공사 착공식<사진>이 열린 바 있다.

 

청사는 진접읍 연평리 이마트 부근 35필지 15가까운 면적의 부지에 연면적 9858, 지하 1~지상 4층 규모로 들어선다.

 

국고에서 모두 234억원에 이르는 사업비가 투입됐다.

청사 건물은 크게 본관동
, 민원동, 무기탄약고 등 3개 동으로 구성된다.


기사입력: 2020/10/30 [10:1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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