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읍 20대 코로나19 확진
증상 나타나 지난 9일 스스로 서울 강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 찾아
 
김희우

화도읍에 사는 20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증상이 나타나 지난 9일 스스로 서울 강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진단 검사대에 올랐다.

 

검사 결과 10일 오전 코로나19로 확진됐다.

 

그러나 감염 경로가 불명확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들어갔다.

 

밀접 접촉자는 1명으로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기사입력: 2020/11/10 [14:17]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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