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평동 30대 코로나19 확진
앞선 호평동 확진자 접촉… 자가 격리 중 증상 발현으로 진단 검사
 
김희우

남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가 모두(누적) 305명으로 늘었다.

 

호평동에 거주하는 30대가 11일 오전 코로나19로 확진됐다.

 

이 확진자는 앞선 호평동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자가 격리 중인 상태에서 증상이 나타나 전날인 10일 동부보건센터 선별진료소에서 진단 검사를 받았다.

 

밀접 접촉자 2명이 검사 후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호평동에서는 서울시 중구 확진자와 접촉한 30대가 지난 7일 코로나19로 확진된 바 있다.


기사입력: 2020/11/11 [10:43]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배한희 20/11/11 [22:21]
남양주를 포함한 국내에서 확진자가 거듭 발생하고 있어 정말 안타깝습니다. 방역조치를 잘 취해 집단감염으로 이어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