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읍 사는 2명 코로나19 확진
 
김희우

화도읍에 사는 50대와 30대가 13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50대 확진자의 경우 전날인 12일 증상이 나타나 자발적으로 동부보건센터 선별진료소에서 진단 검사대에 올랐다.

 

그러나 감염 경로가 불명확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 중이다.

 

밀접 접촉자는 3명으로 모두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30대 확진자는 가평군 확진자의 접촉자로 12일 가평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밀접 접촉자 2명이 검사를 받고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이로써 남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 11일 호평동 30대에 이어 13일 화도읍 50대까지 모두(누적) 306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11일 확진된 호평동 30대의 밀접 접촉자 2명은 검사 결과 일단 음성으로 판정됐다.


기사입력: 2020/11/13 [15:1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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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한희 20/11/13 [23:11]
밀접 접촉자들의 검사 결과과 양성이 안나오기를 바랍니다. 방역이 잘되어 더이상의 확진자가 나오지 않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자가격리도 잘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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